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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리비아, 미국 주도 마약 카르텔 대응 연합 참여…중남미 안보 지형 변화 전망
볼리비아 El Deber 2026/03/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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☐ 미국 주도 마약 대응 연합 참여 의사
- 마르코 안토니오 오비에도(Marco Antonio Oviedo) 볼리비아 내무부 장관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‘아메리카의 방패(Shield of the Americas)’ 정상회의 직후, 마약 카르텔 대응을 위한 미국 주도 국가 간 협력 이니셔티브를 지지한다고 밝힘.
- 이번 계획은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며, 마약 밀매 등 초국가적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참여국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함.
☐ 지역 마약 퇴치 전략의 변화
- 동 이니셔티브는 아메리카 대륙 내 마약 카르텔과 범죄 네트워크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, 군사, 정보 역량 통합을 추진함.
- 전문가들은 이번 계획이 단순 국제 협력을 넘어 지역 중심의 군사·경찰 연합 작전으로 '마약과의 전쟁' 방식을 전환할 수 있다고 분석함.
☐ 볼리비아의 지역 안보와 경제 전략
- 아울러, 볼리비아는 전략적 위치를 활용해 국방 협력과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추진하며, 무역 확대, 투자 유치, 시장 개방을 목표로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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